
[뉴스핌=이슈팀] ‘아빠생각 애생각 엄마생각’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빠생각 애생각 엄마생각'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같은 행위에서 대해서 아빠, 아이, 엄마가 각자 다르게 인식하는 예가 담겨있다. 아빠는 아이와 놀아주며 아이를 하늘로 살며시 던져주며 ‘이정도면 충분히 재밌지’라고 생각하지만 아이는 ‘아빠 조금 더요’라며 더 높이 하늘을 날고 싶어 한다. 하지만 엄마는 아이가 조금만 아빠의 손을 벗어나도 하늘 높이 아이를 던져버린 것처럼 느낀다는 것.
'아빠생각 애생각 엄마생각'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생각 애생각 엄마생각, 글쎄 이거 좀 앞뒤가 안맞네 똑같은 그림인데 생각이 엄마에서 갑자기 논리가 달라져” “난 엄만데 별로 안그런데요?” “정말 그런가?”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