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기자] ‘슈퍼스타K3’ 출신 밴드 버스커버스커 해체설이 제기된 가운데 팀 리더 장범준이 “말도 안된다”고 강력부인했다.
4일 오전 일간스포츠는 버스커버스커가 최근 해체를 결정하고 각자 길을 걷는다는 단독보도를 냈다. 하지만 이날 버스커버스커 측 관계자에 따르면 전혀 사실이 아니며 해체할 계획은 없다는 것.
관계자는 “버스커버스커는 물론 주변 사람들도 모두 당황스러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버스커버스커는 올해 상반기 방송과 공연 등 왕성한 활동을 보여줬지만 하반기 들어서 공백기를 보였다. 또한 연말 시상식 불참 선언을 해 팀 해체 소문까지 나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버스커버스커 리더 장범준은 지난 11월 신인배우 송지수와 1년째 열애 중임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오지은 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