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홍서범(54)의 아들 자랑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집중됐다.
홍서범은 4일 오전 방송한 SBS '좋은 아침'에 아내 조갑경과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가족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는 홍서범은 "아들이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학과 수시 1차 모집에 합격했다"면서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아들 자랑에 열을 올렸다.
이어 홍서범은 "아들과 대학교 동문이 된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다. 아빠를 닮아 애가 머리가 좋다. 운동도 잘한다"며 아들 자랑을 이어갔다.
홍서범 아들 석준 군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축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