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에 따르면 영국 왕실은 케이트 미들턴이 임신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재 미들턴은 임신 2개월째로, 입덧이 심해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지난해 4월29일 윌리엄 왕세손과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 케이트 미들턴은 올해 초부터 임신설에 시달려 왔다. 최근에는 공식 만찬 등에서 와인을 입에 대지 않아 크리스마스 전에 임신 사실을 공식화하리라는 추측이 나왔었다.
영국 왕실은 윌리엄 왕세손이 아내 케이트 미들턴을 보살피기 위해 병원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