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10월 건설지출이 시장의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며 3년만의 최고치를 썼다.
3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0월 건설지출이 전월보다 1.4% 증가하며 연율 8721억 달러를 기록, 지난 2009년 9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0.5% 증가를 예상했었다.
민간 주택 건설지출은 3.0% 증가를 기록했으며 다세대 주택 건설지출 역시 전월보다 6.2% 늘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