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엄태웅이 예비 신부를 위해 방송에서 감동의 '두사람' 세레나데를 선사했다.
지난 12월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섬마을 음악회 2편이 방송됐다.
엄태웅은 이날 방송에서 가수 성시경과 듀엣으로 성시경의 노래 '두사람'을 열창했다.
그러나 가수인 누나 엄정화와 다르게 엄태웅은 약간 실망(?)스러운 노래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엄태웅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에게 청혼하듯 진심을 담아 불러 가사도 섬주민은 물론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