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카라의 박규리(24)가 첫눈과 함께한 셀카를 공개했다.
박규리는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첫눈이다! 사진 촬영하다 말고 뛰쳐나와서 뛰어다님. 눈이다"란 글과 함께 들뜬 표정이 담긴 첫눈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사진 찍는 나를 찍은. 연예인도 셀카 찍을 때 팔 관절을 최대한 늘린다. 나만 그런 거 아냐. 다 그러잖아"라며 지인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자신의 사진 한 장을 더 공개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추운 듯 털모자를 쓰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첫눈 소식에 촬영 도중 밖으로 뛰어나온 그녀의 순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규리의 첫눈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카라 여신답네" "이 무슨 이십대 중반답지 않는 순수함이냐" "진짜 해맑다. 눈이 와서 좋았나보다" "오늘 첫 눈 온거야? 난 왜 못봤지?" "박규리 첫눈 셀카. 동심으로 돌아간 규리여신" "멤버들이랑 눈싸움이라도 한 판 신나게 했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