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역배우 김소현(13)이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지난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좋은 곳에 초대받아~ 좋은 분들 뵈러가요~"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머리를 옆으로 땋고 머리띠를 한 모습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김소현의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99년생한테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여친삼고 싶다" "손예진 닮은 꼴 인증, 진짜 손예진이 보여" "이대로만 자라다오" "차세대 여신이네" "아 이런 딸 갖고 싶어" "자기도 알겠지? 자기가 이쁘단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윤은혜(이수연)의 어린 시절을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