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시후(34)의 깨방정 연기가 화제다.
박시후는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세계적인 명품유통회사 아르테미스의 최연소 한국회장 차승조 역으로 완벽 빙의, 깨방정 연기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박시후는 지난 1일 첫방송된 '청담동 앨리스'에서 좌중을 압도하는 연설 등으로 뛰어난 언변과 능력을 갖춘 최연소 회장으로 완벽하게 분해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버린 아버지와 옛 연인 윤주(소이현)에게 통쾌하게 복수를 한 후 포복절도하는가 하면 인찬(남궁민)을 믿어달라며 사정하는 세경(문근영)의 앞에서 한국 여자들의 심리를 대변하며 '어머' '아이구' 등의 감탄사들을 남발, 깨방정을 떠는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시후의 깨방정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 남자 이거 매력있네" "박시후 깨방정에 내가 진짜 웃겨 죽는 줄 알았네" "박시후 때문에 한시간이 너무 빨라~ 개콘보다 재밌음" "진짜 대박! 캐스팅!! 박시후 연기 최고~ 복수하고 통쾌해 하는데 나까지 낄낄거림" "빨리 주말왔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시후 문근영 주연의 '청담동 앨리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