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프랑스 제조업 경기가 9개월 연속 위축세를 이어갔다.
3일 마르키트/CDAF는 10월 프랑스의 제조업부문 구매관리자지수(PMI) 최종치가 44.5로 10월의 43.7에서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인 44.7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11월 제조업 PMI는 9개월 연속 50을 하회하며 위축세를 기록했다.
이 지수는 50 이하면 위축을, 50 이상이면 성장을 의미한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