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국제디와이는 3일 전 최대주주의 횡령수사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전 최대주주의 횡령 수사 착수보도와 관련해 민원이 접수됐으나 내사 사건으로 수사 중인 것만 확인됐다"며 "그 밖에 구체적으로 진척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국제디와이의 횡령 수사는 지난 2010년 시작됐으며 지난 4월4일 추가로 국제디와이의 임원을 '횡령' 혐의 등으로 추가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내용 확정시에 즉시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재공시 기한은 내년 3월1일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