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바트(대표 경규한)의 사무가구 브랜드 네오스는 최근 사무용 의자, 소파 등 10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3일 밝혔다. 지난 7월과 8월 사무용 신제품을 출시한지 3개월 만이다.

이번 출시된 신제품들은 사무용 의자인 ‘T3’ 시리즈를 비롯한 의자, 소파 등으로 구성됐다. ‘T3’의 경우 지난해 출시된 ‘T7’ 및 ‘T5’ 시리즈의 후속 제품으로, 다양한 공간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실용성이 중시된 제품이다.
또한 사무용 소파인 ‘RS1’ 시리즈와 ‘RS5’ 시리즈 또한 신제품으로 출시됐다. ‘RS1’의 경우 다양한 공간에 효율적인 조합 및 다양한 레이아웃이 가능하도록 모듈형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간결한 디자인과 차분한 색상을 통해 편안한 사무공간을 연출한다. ‘RS5’시리즈는 전체적으로 유선형 디자인에 아이보리, 오렌지 등 다양한 색상을 접목하여 산뜻하면서도 화사한 사무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네오스는 적극적인 신제품 출시와, 이를 위한 디자인 역량 강화를 통해 사무시장의 판도를 바꿔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경규한 대표는 “가구업계에서 시장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디자인 경쟁력이 필수”라며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 사무가구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 점유 확대의 발판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