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정부가 스마트 그리드(지능형 전력망) 전면 도입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원격검침시스템 전문업체 옴니시스템이 상승세다.
3일 오전 10시 56분 현재 옴니시스템은 전날보다 45원, 3.73% 오른 1250원을 기록하며 사흘째 상승 중이다.
앞서 정부는 올초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1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 이행방안 검토에 나서 현재 구체적 요금제 개편과 전력시장 일부 개방안, 시장창출 방안 등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