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돈 하하 축의금 100만원 "넌 내 결혼식 안왔지만 난 왔다"…'통큰 도니'
[뉴스핌=이슈팀] 정형돈(34)이 동료 하하(33) 결혼식에 축의금으로 100만원을 쾌척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지난 11월30일 진행된 하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무한도전’ 멤버들은 하하-별 부부에게 저마다 덕담을 건넸다. 특히 정형돈은 “저도 다다음주 쌍둥이가 나오는데 두 분도 빨리 좋은 결실 맺었으면 좋겠다”며 “너는 내 결혼식에 안 왔지만 나는 왔다는 점 다시 한번 알아둬라. 축의금도 솔찬히 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유재석은 “형돈이 100 했어요”라며 정형돈의 축의금 액수를 폭로했고 정형돈은 “그런 얘길 왜 여기서 대놓고 하냐”고 반응해 또 한번 큰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정형돈은 하하 결혼식 포토월에서도 “너는 내 결혼식 안 왔지만 나는 왔다! 너는 내 결혼식 축의금 안 냈지만 나는 냈다!”고 소리를 질러 현장에 있는 모두를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