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진 프러포즈 고백…"반지 대신 몰래 준비한 신혼집으로 깜짝 청혼"
[뉴스핌=이슈팀] 배우 소유진이 15살 연상 예비 신랑에게 신혼집에서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3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오는 1월19일 백종원씨와 결혼을 앞둔 소유진은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신혼집에서 청혼을 받았다. 백씨는 소유진 몰래 두 사람이 함께할 신혼집을 마련한 뒤 소유진에 공개하는 깜짝 이벤트를 벌인 것.
이 매체는 소유진 측근의 말을 인용해 소유진이 백종원씨에 신혼집 프러포즈를 받은 뒤 눈물 흘린 사실을 전했다.
한편, 소유진 결혼식은 서울 강남구 더 라움에서 오는 1월19일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