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월요일 일본 증시가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닛케이지수는 엔화 약세와 전날 발표된 중국 PMI 지표 호조로 7개월래 최고치에서 상승폭을 더 확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3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32분 현재 9462.22로 전날보다 0.17%, 16.21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782.12로 0.09%, 0.73포인트 오르고 있다.
달러화와 유로가 엔화 대비 지난 4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한데 따라 수출주들이 지지를 받고 있다.
르네사스가 2.1%, 캐논이 1.7%, 파나소닉이 1% 각각 오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