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CJ몰은 지인을 위한 뮤지컬 초대권과 프리미엄 화장품을 선보이고,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고 3일 밝혔다.
부모님이나 친구 선물로 추천되는‘오페라의 유령&수려한 VIP 패키지'가 준비됐다. 오리지널 투어팀이 25주년 기념 내한 공연하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VIP 초대권 2매와 공연 리플렛, 그리고 LG생활건강 '수려한' 에센스 4종 세트로 구성됐다. ‘오페라의 유령’ VIP 초대권으로 2013년 2월 중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은 매회 공연 100석으로 한정된 LG생활건강 VIP 전용좌석에서 선택 가능하다.
VIP 패키지는 CJ몰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총 1200세트 한정 수량 준비됐다. 오는 12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해 정가(VIP 초대권 2매 정가 32만원, 수려한 세트 정가 9만5000원)에서 20% 할인된 가격인 33만2000원에 소개한다.
4일부터 17일까지는 ‘크리스마스 바로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CJ몰의 주소(www.CJmall.com)을 직접 인터넷 주소창에 쳐서 ‘바로 방문’하는 고객에게 제휴카드 청구할인 10% 포함해 최대 2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5회 이상 CJ몰에 ‘바로 방문’한 고객 중 1000여명에겐 추첨을 통해 자금성 3박4일 여행권 2매(1명)와 영화 ‘주먹왕랄프’ 시사회 초대권 2매(150명), 영화 ‘라미제라블’ 예매권 2매(125명), 그리고 호빵 기프티콘(500명)을 증정한다.
‘크리스마스 바로 방문’ 이벤트 기간 중엔 아이를 위한 선물도 할인가로 선보인다. 다양한 모양으로 원목 레일을 조립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도록 해주는 ‘디럭스 원목 기차놀이 세트’는 정가에서 64% 할인된 3만5900원에 판매한다. ‘칸켄 미니백팩’은 정가에서 22% 할인된 6만1300원에 구매 가능하다.
CJ오쇼핑 e마케팅팀 전은영 과장은 "'오페라의 유령&수려한 VIP 패키지'의 판매를 시작한지 4일 만에 총 1500만 원 이상의 주문이 들어올 정도로 고객 반응이 뜨겁다"며 "경기는 어렵지만 연말연시 행복한 분위기를 느끼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달 중 더욱 다양한 행사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