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1박2일' 상근이 근황이 공개됐다.
개그맨 장동민은 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1박2일 상근이에요" "늠름한 상근 할아버지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상근이 근황 사진에는 흰색의 그레이트 피레니즈 위에 작은 강아지 한마리가 올려져 있는 모습이다. 상근이는 과거 '1박 2일' 시즌1에서 팀의 마스코트로 많은 인기를 누렸던 개로 건강을 지키기 위해 '1박 2일'을 떠났었다.
2004년 생인 상근이는 올해 나이는 8살로 수의학적으로 보면 노령이지만 여전히 광고모델로 발탁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사진 속 상근이 등에 탄 강아지는 장동민이 키우는 강아지로 알려졌다.
상근이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8살이면 정말 할아버진데.. 건강하다니 다행이네" "상근이가 브라우니보다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었지" "솔직히 상근이 인기에 비하면 브라우니는 껌임" "상근이 건강했음 좋겠다" "그래도 아직 건강해 보여 다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