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북한이 오는 10~22일 사이 '장거리 로켓'으로 추정되는 실용위성을 발사하겠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 1일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통해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우리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실용위성을 쏘아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담화에 따르면 이번 실용위성은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남쪽 방향으로 오는 10일부터 22일 사이에 발사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