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김장훈(45) 측이 배우 고은아(24)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장훈 측 관계자는 2일 한 매체를 통해 "김장훈이 신곡 뮤직비디오를 홍보하기 위해 적은 글과 사진이 열애설로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하며"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조만간 김장훈이 직접 SNS 등을 통해 관련 사실에 대해 설명할 것"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달 초 공개되는 김장훈의 10집 정규앨범 수록곡 뮤직비디오에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오는 3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앞서 김장훈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고은아와 다정한 모습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는가 하면 고은아와 주고받은 문자 내용을 게재, 고은아와 열애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