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농심의 '신라면'이 전체 식품 브랜드에서 1위에 올랐다.
2일 브랜드가치평가 전문 기관인 브랜드스탁(www.brandstock.co.kr)에 따르면, 신라면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 BrandStock Top Index, 1000점 만점) 900.43점으로 1위에 랭크됐다.
2위는 오리온 초코파이가 859.51점, 대상의 청정원이 848.18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다음은 BSTI 점수에 따른 브랜드 순위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