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윤하가 '고쇼' 녹화에서 과거 슬럼프 시절을 공개하며 고현정도 눈물 짓게 했다.
윤하는 최근 진행된 SBS ‘고쇼’ 녹화에서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당시의 각종 에피소드를 허심탄회하게 공개했다.
10대 시절 데뷔했던 윤하는 “그땐 내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를 만큼 바빴다. 친구들과 만나도 함께 공유할 이야기가 전혀 없었다”며 차분하게 당시 아픔을 전했다.
이날 윤하는 슬럼프 뿐만 아니라 그것을 극복하게 된 계기 등을 담담하게 고백하며 MC 고현정도 울렸다는 후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하, 차분하고 성숙해 보이는 이유가 있었군요" "어려서 데뷔하면 그만큼 고생이 많을 듯" "고현정까지 울렸다니 방송 보고싶네" 등 반응을 보였다. 30일 밤 11시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