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장현승 트러블메이커 무대에 MAMA 들썩
[뉴스핌=이슈팀] 현승이 트러블메이커 무대에서 현아의 엉덩이를 터치하며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현아와 현승은 30일 오후7시 홍콩 컨벤션 & 익스히비션 센터에서 열린 'MAMA'에서 '트러블메이커' 무대를 선보였다.
장현승을 현아의 엉덩이 등 곳곳을 터치하며 아찔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현아는 장현승의 다리 사이로 엎드린 채 농염한 표정을 지어 관능미를 한껏 어필했다.
하지만 트러블메이커 무대를 본 네티즌들의 의견은 극명하게 갈렸다. "트러블메이커 진짜 좋은데요" "오랜만에 보니 더 화끈하다" 등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애들도 보는데 저건 심하네" "트러블메이커가 아니라 베이비메이커 아닌가?" "이건 뭐 할 말이 없네" 등 비판적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