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하하가 결혼 전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는 가수 하하(하동훈 33)와 별(김고은 31)이 결혼식을 앞두고 기자회견장에 등장했다.
하하는 이날 “결혼을 앞둔 소감이 어떠냐”고 묻자 “아직까지도 실감이 안난다”며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이어 “첫날밤은 어떻게 지낼 예정이냐”는 물음에 하하는 “왜들 첫날밤을 궁금해하냐”고 소리쳐 현장에 웃음을 유발했다.
하하는 “과거 첫날밤 발언으로 파문이 일파만파 커졌다”며 “당시 신부가 많이 당황스러워했다. 지혜롭게 솔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결혼 소감에 덧붙여 또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오후 7시에 진행되는 하하 별 결혼식은 가족들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김제동이, 축사는 개그우먼 박미선이, 축가는 가수 김종국과 MBC ‘무한도전’ 팀이 맡는다.
하하와 별은 베트남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