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신종균 삼성전자 정보기술모바일(IM) 담당 사장이 갤럭시카메라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신 사장은 30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이건희 삼성 그룹 회장 취임 25주년 기념식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다음주 출시 예정인 갤럭시카메라에 대해 "인터넷에서 보니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갤럭시카메라는 카메라와 스마트폰 기술을 결합한 컨버전스 제품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개척하겠다는 포부로 신 사장의 주도하에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내건 제품이다.
이통사들과의 요금제 협의가 어떻게 됐느냐는 질문에는 "오퍼레이터마다 다르다"며 "요금제라는 게 앞으로는 한 요금제로 멀티디바이스를 쓰는게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예약판매가 개시되는 아이폰5와 관련해서는 "갤럭시S3가 잘 하지 않겠느냐"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허 소송이 진행중인 에릭슨에 대해서는 "로열티를 너무 많이 달라 그러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