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신라호텔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캐나다 최고급 청정 식재료와 세계 3대 진미(트러플, 캐비어, 푸아그라)로 만든 특선 메뉴로 전격 업그레이드하고, 테라스에서의 이색적인 아웃도어 다이닝을 더한 송년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

어느 뷔페 레스토랑에서 찾아볼 수 없는 최고급 음식들로 메뉴를 대폭 교체해, 메뉴 단 하나만 맛보더라도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럭셔리한 만찬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같은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는 2013년 호텔 리노베이션을 앞두고 지금껏 성원해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라고 호텔 측은 밝혔다.
더 파크뷰 책임 매니저 주성 과장은 “뷔페 레스토랑은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 덕분에 크리스마스 파티 및 송년회로 가장 인기가 많은 곳으로, 그 인기에 보답하고자 저녁에는 지금껏 유례없이 캐나다 고급 식재료 및 세계3대 진미로 만든 만찬과 아웃도어 다이닝을 제공해 잊지 못할 낭만적인 하루를 연출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연말 상품의 취지를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