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사계절 종합 리조트 알펜시아(대표 차인규)가 30일부터 본격적인 야간 개장에 돌입한다.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은 초급자 코스 알파, 초중급자 코스 브라보, 상급자 코스 델타를 야간 개장하며 12월 7일, 8일과 본격적인 야간 개장이 시작되는 14일부터는 상급자 코스인 에코까지 총 4개의 슬로프를 3월까지 야간 운영한다.
오후 6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이용 가능한 이번 시즌 야간 리프트권의 금액은 어른 2만5000원, 어린이 2만원으로 작년 대비 반값이다.
알펜시아 투숙객과 홈페이지 회원은 30%, 강원 지역 주민들은 최대 50%까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