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프랜차이즈협회(회장 조동민)는 협회사무국장에 임영태(56세)씨를 11월30일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임 사무국장은 삼립ㆍ해태그룹을 거쳐 IT기업인 엘리코파워에서 코스닥상장업무와 IR담당 임원으로, 김가네에서는 가맹사업과 마케팅담당 임원으로 재직하며 프랜차이즈 실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최근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컨설턴트로 활동 중에 협회에 합류했다.
임영태 신임 사무국장은 “회원사를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수행할 것이며 특히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프랜차이즈 산업인들의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