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정우성 고소영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우성 고소영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정우성 고소영 과거사진은 배우 이혜영이 지난 2008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것. 사진 아래에는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어린아이 같은 이쁜 공주 소영이. 따뜻한 마음 자상한 점점 멋져지는 정재, 카리스마 남자다운 우성이. 모처럼 즐거웠어. 10년이 넘도록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너희들이 참 좋아!"란 글이 게재돼있다.
정우성과 고소영은 1994년 영화 '구미호'에 이어 1997년 영화 '비트'까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오랜시간 친분을 유지해온 절친. 정우성 고소영 과거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다정히 어깨동무를 한 채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우성 고소영 과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잘난 사람끼리 어울리네" "장동건 참을 수 없지 무릎팍가서 복수해" "두 사람 옛날부터 친한건 알고 있었는데 어제 무릎팍보니깐 새삼 새로웠음" "둘이 결혼했어도 잘 어울렸을 듯.. 미안 장동건님" "나도 저런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내 눈이 다 즐거운 우정일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은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고소영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 "외로우면 연락해"라는 깜짝 발언으로 장동건을 도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