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E1이 국내 LPG 판매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E1은 국제 LPG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11월에 이어 12월에도 가격을 동결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앞서 E1은 지난 10월에는 가격인상 요인을 절반만 반영한 바 있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가격이 상승하고 지난 10월과 11월 가격 미반영분이 누적돼 이번달 가격인상요인이 Kg당 130원 이상 발생했지만 택시 등 소비자 부담을 경감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두 달 연속 가격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E1의 LPG공급가격은 프로판이 1344.4원/Kg, 부탄이 1730.0원/Kg(1010.32원/ℓ)에 달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