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큐스앤자루가 한국산업단지공단 클러스터 사업중 '2012년도 생산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큐스앤자루는 향후 1년간 FPCB적층용 이형필름 자동접합 장비 개발에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자 선정에 따른 개발 장비는 'FPCB적층용 이형필름 자동접합 장비'다. 기존에는 적층용 이형필름 3겹 작업을 수작업으로 해 인력이 많이 소요됐다.
향후에는 장비개발로 인해 전체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함으로써 생산성 향상, 산업폐기물 감소, 부자재 비용 절감, 고품질 구현이 가능하다.
회사측에 따르면 한국전자회로기판 산업현황 자료를 근거로 FPCB적층용 이형필름 자동 접합 장비 시장규모는 국내시장 100억원, 세계시장 720억원으로 추정된다. 개발완료 후 향후2~3년간 20억~30억원대의 꾸준한 매출이 자동접합 장비에서 발생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