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올해 세종시 마지막 분양물량인 '제일풍경채센트럴'이 30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내달 5일부터 청약일정에 들어간다.
제일건설이 세종시 1-4 생활권 M8블록에 짓는 제일풍경채 센트럴은 지하1층, 지상15~29층 규모다. 전용면적 95㎡ 504가구와 106㎡ 196가구 총 700가구로 구성된다.
제일풍경채 센트럴이 있는 1-4 생활권은 중앙에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특히 전 가구가 일반 아파트에 비해 천정이 10cm 높다. 창문의 4개 면이 일렬로 외부와 맞닿아 있는 4-Bay로 설계됐다. 드레스 룸과 주방에도 수납공간이 많다.
친환경 웰빙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특화 조경(진경산수)으로 아름다운 단지 이미지를 선사할 계획이다.
제일건설은 1978년 창립 후 35년 동안 주택건설 사업에 매진해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보유한 중견건설 회사다. 호남지역에서 시작해 2005년부터 인천 청라, 화성 동탄 등 수도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세종시 제일풍경채는 오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청역접수를 마감하고 20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행정중심보합도시 건설청 인근(충남 연기군 금남면 용포리 500-3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문의) 1588-1219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