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우먼 김현숙이 남자친구와의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김현숙은 3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남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남자친구와 결혼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김현숙은 "(결혼은)내년쯤 할 생각이지만 지금 남자친구라고는 장담 못한다. 결혼식장에 들어가봐야 안다고 하지 않냐"라고 결혼 계획을 말하며 개그우먼다운 재치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현숙은 "(결혼은) 때가 되면 할 것"이라고 결혼 계획에 덧붙였다.
김현숙은 지난해 5월 QTV '수미옥'에 출연해 동갑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열애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최근(22일) 열렸던 '막영애11' 제작발표회에서도 김현숙은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산호와 진한 키스신이 많은데 남자친구가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해서 버럭했다"고 남자친구와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현숙은 배우 황정민 아내와의 친분을 밝히며 "황정민 선배 부부를 보면서 결혼을 꿈꾸게 됐다. 부부의 이상향이다"고 전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