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소녀시대의 꼬꼬마 리더 태연(23)이 9등신 멤버들 사이에서 또 한 번 키 굴욕을 당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M타운 태국 방콕 공연' 현장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소녀시대 대표 '장신' 멤버 유리와 윤아가 방콕 팬들을 위해 준비한 쪽지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나 태연은 작은 키 때문에 쪽지가 잘 보이지 않는지 고개만 빼꼼히 내밀고 있다.
상대적으로 작은 키 때문에 뜻하지 않은 굴욕을 당하게 된 것. 곧이어 멤버 수영까지 가세하자 태연은 아예 모습을 감춰 웃음을 자아냈다.
태연 키 굴욕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진짜 작아" "귀요미! 작아도 이쁘기만 하네" "태연 어디갔니. 왜 갑자기 사라진거야?" "진짜 귀엽다. 태연도 좀 보여주고 그래" "다음부턴 단신 멤버를 배려하도록. 얼마나 보고싶었겠니" "대박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