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은 30일 히어 아이 엠(Here. I M) 캠페인의 마지막 콜라보레이션 작품인 김기조의 스트랩을 공개했다.
EOS M 스트랩은 타이포그라피 아티스트 김기조가 EOS M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타이포그라피를 활용해 제작됐다. 김기조는 DSLR 카메라 브랜드 EOS의 클래식함과 미러리스의 새로움을 모두 갖춘 EOS M의 특징을 타이포그라피 작품으로 표현했다. 김기조의 타이포그라피 작품은 스트랩으로 제작돼 EOS M을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게 했다.

또한, 김기조가 EOS M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타이포그라피 작품은 ‘EOS M체’로 제작돼 공개될 예정이다. 폰트는 EOS M 마이크로사이트(www.eosm.c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OS M체’는 캐논에서 처음으로 제작한 상용폰트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OS M 스트랩은 내달 3일부터 EOS M 18-55mm 렌즈 키트와 함께 EOS M 스페셜 키트로 제작된다. 가격은 97만8000원이며, 100개 한정수량 소진시까지 캐논 온라인 이스토어와 전국 11개의 캐논 직영점에서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