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피엠지제약(대표 전영진)은 골관절증 치료 천연물신약 '레일라 정'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레일라는 국내에서 개발된 7번째 천연물신약이다. 피엠지제약은 지난 2000년부터 이 제품 개발에 들어갔다.

회사에 따르면 레일라는 골관절증의 주요 손상부위인 연골을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증 완화 효과와 골관절증 질환의 근본적인 개선도 기대할 수 있으며 위장관·심혈관계 부작용은 적다.
피엠지제약 관계자는 "13년 간의 연구를 거쳐 '레일라'를 출시한다"며 "골관절증으로 고통받는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