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보영의 '광복절토스트'가 야간매점 15호 메뉴에 등극했다.
이보영은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야간매점'에서 마요네즈와 달걀을 넣은 '광복절 토스트'를 소개했다.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이보영의 '광복절 토스트'는 먹음직스럽고 아기자기한 모양새로 등장부터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광복절 토스트'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빵에 마요네즈와 설탕을 바르고 다른 식빵에는 하트틀로 구멍을 낸다. 이어 두 식빵을 겹쳐 구멍에 달걀을 넣고 마요네즈를 발른 후 오븐에는 15분, 전자레인지로는 3분이면 완성.
이보영의 '광복절 토스트'를 맛본 박명수는 "계란빵 같은 맛"이라고 평했고 유재석은 "마요네즈와 설탕이 들어가 새콤달콤한 게 맛있다. 완전 내 빵"이라며 극찬했다.
박미선 역시"빵집에서 먹는 피자빵 맛이 난다. 계란 때문에 건강에도 좋을 것 같다"며 호평했다.
결국 이보영의 '광복절 토스트'는 7명 중 6명의 표를 얻으며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15호 메뉴로 등극했다. 그러나 두 개를 먹고도 혼자서 반대한 이상윤은 "아침에 먹는게 더 좋을 것 같다"며 반대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