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첫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에서는 배우 정다혜(27)가 8개월에 접어든 만삭의 몸으로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속 이영애(김현숙)의 동생인 이영채 역으로 분해 열연 중인 정다혜는 특수분장이 아닌 실제 만삭의 몸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다혜는 현재 거동조차 불편한 만삭의 몸이지만 작품에 대한 열정으로 출연을 감행, 이른바 만삭 투혼을 펼쳤다.
정다혜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 만삭 투혼에 시청자 및 네티즌들의 응원 또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정다혜는 8개월 간 교제한 남자친구 이 모 씨와 지난해 10월 결혼, 이후 '막영애10' 촬영 도중 임신했다. 이에 제작진은 정다혜가 극중에서도 임신한 것으로 '막영애10'의 대본을 수정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