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30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대구 달성군 강정고령보를 포함해 5개 문화관에서 열린다.
각 문화관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소망우편함이 설치한다. 소망을 적어 우편함에 넣는 사람에겐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 만화와 영화가 무료로 상영되고 캐롤송을 합창·연주하는 행사도 열린다.
정남정 K-water 4대강사업본부장은 "강 문화관에서 가족 및 이웃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감성·문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이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