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달 기존주택 판매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5년만에 최고치를 기록, 부동산경기 회복세 지속에 대한 기대가 이어졌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10월 미국의 기존주택 판매지수는 전월대비 5.2% 증가한 104.8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0.8%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지수 기준으로는 5년래 최고치이기도 하다.
NAR의 로렌스 윤 이코노미스트는 "주택 구입에 대한 좋은 환경이 이어지고 있고 지속적인 일자리 증가로 긍정적인 효과가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