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24)이 남긴 이니셜 'JH'의 정체가 밝혀졌다.
임시완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널 보면 내 맘이 또 왜 이리..JH"란 짧은 멘션을 게재했다. 이후 네티즌들은 JH가 임시완과 교제 중인 여성의 이니셜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며 갖가지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시완 씨가 남긴 글은 12월 초에 발표하는 디지털 싱글 신곡의 가사이고 JH는 소속사 대표님 이니셜"이라며 열애 의혹을 일축했다. 이어 "소속사 대표님 성함이 '신주학'인데 시완 씨가 이니셜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시완은 최근 솔로곡을 발표한 카라 구하라의 '시크릿 러브(Secret Love)'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연기돌의 진면목을 발휘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