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진석 기자] BMW 코리아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주니어 캠퍼스'를 공개했다. 어린이들이 '주니어 캠퍼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니어 캠퍼스는' 어린이 과학교육을 위해 도입한 자동차를 매개로 기초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친환경 과학기술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길러주기 위해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기획, 운영하는 '방문형 어린이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최진석 기자 (myj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