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할리우드 배우 데미무어(50)가 이번에는 24살 연하남과 사랑에 빠졌다.
2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외신은 "지난해 11월 애쉬튼 커처(34)와 6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결별한 데미무어가 비토(26)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미무어의 연인 비토는 스타 화가 줄리안의 아들로 예술작품 딜러직에 종사하고 있다. 데미무어는 이달 초 인도에서 열린 나오미 캠벨의 50번째 생일파티에서 비토와 처음 만났으며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시선을 떼지 못한 채 다정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두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이목을 신경쓰지 않고 공개적으로 춤을 췄다. 파티가 끝난 뒤 그들은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고 귀띔했다.
한편 데미무어와 애쉬튼 커처는 여전히 법적으로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05년 9월 결혼한 두 사람은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지만 애쉬튼 커처의 외도로 지난해 11월 결별, 이후 애쉬튼 커처는 배우 밀라 쿠니스(28)와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