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영화수입사 조이앤컨텐츠그룹은 성룡과 권상우 주연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이 내년 1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용형호제의 3편격인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은 세계 각국으로 흩어진 12지신 청동상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1000억 원에 달하는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액션 영화다.
성룡은 이 영화를 연출하는 동시에 주연을 맡아 소화했으며, "이렇게 목숨을 건 액션은 이제 더 이상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권상우 역시 성룡의 파트너로 등장하며 부상을 마다하지 않고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차이니즈 조디악'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어 한류스타 권상우가 아시아권을 넘어 전 세계 관객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