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드라마의 제왕'이 여전히 지지부진한 시청률로 고전하고 있다.
28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6.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20일 기록했던 6.8%의 시청률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그리 크지 않은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이날 '드라마의 제왕'에서는 앤서니 김(김명민)이 와타나베 회장(전무송)의 100억 투자를 없던 일로 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마의'는 18.9%,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는 8.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