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제일모직이 4분기 사상최대 수준의 영업이익이 전망된다는 분석에 힘입어 상승세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모직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대비 1700원, 1.84% 오른 9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KB투자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중이다.
이날 김병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제일모직의 4분기 매출액은 1조5976억원, 영업이익은 1149억으로 전년대비 각각 16%, 134% 증가할 것"이라며 "3분기 일시적 부진을 딛고 4분기 가파른 이익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