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KB투자증권은 28일 디지탈옵틱에 대해 증가하는 고객사의 주문과 이에 따른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현재 저평가 국면에 있다고 밝혔다.
윤태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지탈옵틱은 고화소 휴대폰용 카메라 렌즈에 집중, 삼성전자 갤럭시시리즈에 채택으로 제품 판매 호조의 최대 수혜를 받고 있다"며 "2012년 판매 호조로 전년 대비 57%의 생산능력(CAPA) 상승이 있었으나 고객사의 요구로 40% 이상의 추가 CAPA 증가(총 월 1500만개 수준)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디지탈옵틱의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820억원, 영업이익 115억원, 순이익 90억원 선"이라며 "신규 성장 동력의 매출 증가로 밸류에이션은 추가로 낮아져 현재 주가는 아직 저평가 영역"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