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부모 등 보호자가 없는 아동·청소년이 생활하는 생활시설 급식비를 현행 1400원에서 내년에는 학교 급식비 수준인 3500원으로 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정부는 1500원을 검토 중이다.
재단은 캠페인을 통해 정부에 관련 예산 인상을 공개 청원하는 한편 내년 1월 말까지 약 3억300만원을 모금해 2개 시설 130명 아이들에게 3500원 짜리 식사를 1년간 제공할 계획이다.
캠페인에는 재능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배우 전원이 급식비 문제를 알리는 영상제작에 재능을 기부한 것에 이어 총 50명의 기부자에게 100장의 공연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