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치 못친소 투표 1위
[뉴스핌=이슈팀] 가수 조정치가 '무한도전' 못친소 외모 투표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조정치는 MBC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1회 못친소 페스티벌 시청자 투표'에서 27일 오전 9시 기준 30%의 지지율을 얻어 가장 '못생긴' 멤버로 꼽히고 있다.

조정치는 총 투표자 7051명 가운데 2140명의 표를 얻어 못친소 투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2위로는 첫인상 투표에서 추남으로 등극했던 가수 김범수가 1464명의 표를 받아 21%의 득표율을 자랑(?)하고 있다.
데프콘(10%), 김제동(8%), 고창석(7%) 등이 뒤를 쫓고 있긴 하지만 격차가 상당해 조정치의 무난한 1위가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