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역배우 김유정(13)이 이상엽(29)과 함께 생애 첫 더빙에 도전한다.
이상엽과 김유정은 내달 19일 개봉을 앞둔 영화 '호두까기 인형 3D' 더빙에 도전,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극중 김유정은 명랑하고 용감한 주인공 소녀 메리 역을, 이상엽은 호두까기 인형 역을 맡아 열연하게 된다.
한편 '호두까기 인형 3D'는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매진 사례를 이루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차이코프스키의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다코타 패닝의 동생인 헐리우드 라이징 스타 엘르 패닝과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익숙한 배우 존 터투로의 출연, 거장 감독 안드레이 콘찰로프스키가 메가폰을 잡으며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